모더나 CEO "올가을에 부스터샷 또 맞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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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운기자
기사입력 2022-01-07 [14:52]

모더나 CEO "올가을에 부스터샷 또 맞아야"

 

[yeowonnews.com=이정운기자] 스테판 방셀 모더나 최고경영자(CEO)가 올 가을 4차 접종인 2차 부스터샷이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6일(현지시간) 미 CNBC 등에 따르면 방셀 CEO는 이날 골드만삭스가 개최한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부스터샷의 효과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오미크론 변이를 겨냥한 백신을 개발 중이지만, 앞으로 2개월 안에 출시하기는 어렵다"고 전했다.

 

▲ 사진출처:로이터     © 운영자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방셀 CEO는 영국과 한국을 비롯한 정부가 부스터샷을 위해 백신을 주문하고 있다며 올 가을부터 고령자나 기저질환이 있는 사라들은 향후 몇 년 동안 매년 부스터샷을 접종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며 "우리는 이들과 함께 살아가야 할 것"이라고도 밝혔다.

 

앞서 화이자도 4차 접종의 필요성을 밝힌 바 있다. 지난달 알베르트 부를라 화이자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인해 4차 백신 접종이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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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CEO#부스터샷 #코로나#백신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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