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촬영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피로 누적으로 응급실까지?

연예계의 귀한 인재다. 오래도록 활동할 수 있도록 체력을 조절하는 것은 관계자들의 의무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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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운기자
기사입력 2020-01-28 [13:09]

 손예진 측, “연달은 촬영으로 피로 누적으로 응급실行

‘사랑의 불시착’ 촬영장 무사히 복귀”

 

[yeowonnews.com=이정운기자]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 중인 배우 손예진이 피로 누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다.

 

▲     © 운영자

 

YTN에 따르면 27일 오후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YTN Star에 “손예진이 누적된 피로로 병원을 찾았으나 휴일인 관계로 응급실에서 진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건강을 회복하여 컨디션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현재 손예진은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하며 지난 8월부터 국내외를 오가며 쉴 틈 없는 촬영 일정을 소화해왔다. 드라마는 안전하고 건강한 제작환경을 마련한다며 지난 4, 5일 한차례 휴방한 바 있으며 설 연휴인 25, 26일에도 휴방했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첫 방송 이후 5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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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피로누적#사랑에불시착#응급실행#여원뉴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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