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여세요, 詩 들어갑니다' 4

미안해요달이 뜬 줄 알았어요 당신이 꽃으로 피었는데

가 -가 +

운영자
기사입력 2019-11-18 [09:50]

여원뉴스의 문화카니벌 시즌 2 

'가슴을 여세요, 詩 들어갑니다' 4

 

미안해요달이 뜬 줄 알았어요 당신이 꽃으로 피었는데

 

 

▲     © 운영자

 

운영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닉네임 19/11/18 [21:05]
좋은시 감사합니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여원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