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정원’ 차화연, 끝없는 비밀 공개 예고

오지은-정영주, 안절부절 당혹 눈빛! 더욱 벼랑 끝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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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기사입력 2019-10-07 [09:15]


[yeowonnews.com=윤영미] ‘황금정원’ 차화연이 끝없는 충격의 연속을 맞는다. 며느리 오지은의 충격적인 과거사에 이어 사돈 정영주의 범죄 사실까지 알게 될 것이 예고된 것.

3주 연속 동시간 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의 예고편https://tv.naver.com/v/10027331)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차화연(진남희 역)이 정영주(신난숙 역)가 이상우(차필승 역)의 부모를 죽인 뺑소니범이라는 사실까지 알게 될 것이 예고돼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발칵 뒤집어진 차화연 가족의 모습이 담겨 관심을 모은다. “야 큰일났어. 네 엄마가 사비나 과거를 알아버렸어”라는 다급한 김유석(최대성 역)의 말과 함께 이태성(최준기 역)의 품에서 눈물을 쏟아내는 오지은(사비나 역)의 모습이 담겨 위기감을 자아낸다. 더욱이 차화연은 온 가족이 모인 자리에 정영주를 불러내 이목을 끈다. “제 아이가 무슨 실수라도”라며 말끝을 흐리는 정영주와 “실수? 그 쪽에서는 그걸 실수라고 불러요?”라며 차갑게 미소 짓는 차화연의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고개를 떨군 이태성과 안절부절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오지은-정영주의 모습이 이어져 두 사람이 더욱 벼랑 끝 위기에 내몰릴 것이 예고된다.

더욱이 차화연이 오지은의 충격적인 과거사에 이어 정영주의 이상우 부모 뺑소니까지 알게 될 것이 예고돼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김영옥(강남두 역)은 차화연에게 “그 년 잡았다. 내 새끼 죽인 그 뺑소니범”라며 분노를 터트린다. 이에 차화연은 “말씀해보세요. 뻔뻔한 인간이 누구에요 대체. 누구냐고요”라며 격앙된 모습을 보여 심장을 더욱 쫄깃하게 만든다. 김영옥은 정영주와 차화연이 사돈 지간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바. 차화연이 정영주의 이상우 부모 뺑소니 사실을 알게 될지, 나아가 차화연이 이를 알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오늘(5일) 방송에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 은동주(한지혜 분)의 인생 되찾기로 진실을 숨기는 자와 쫓는 자의 아슬아슬한 인생 게임을 그릴 예정.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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